시작한 이유
한국 친구와 함께한 밤이 가장 오래 남습니다
2026년 6월

잠실에서 연 첫 KBO 직관
게스트는 한 명, 버디는 팀원 전원. 배울 것이 가득했던 밤이었습니다.
첫 게스트는 경기만으로는 아쉬웠고, 옆자리 한국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진행 방식을 바꿨습니다. 석 달 뒤, 한 게스트는 후기에 “친구들과 어울리는 느낌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운영 기록
지난 회차와 다음 계획

2026년 7월
두 번째 잠실 KBO 직관
게스트 세 명과 응원가, 치킨과 맥주. 세 명 모두 설문에서 5점 만점을 줬습니다.

2026년 8월
첫 축구 직관, K리그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머플러를 두르고 응원했습니다. 한 게스트는 ‘친구들과 함께 있는 것 같았다’고 남겼습니다.
2026년 9월
한 달에 직관 5회, 첫 외부 버디 합류
고척스카이돔과 잠실야구장, 서울월드컵경기장 국가대표 경기까지. 팀 밖에서 처음으로 관광통역안내사분들이 버디로 함께했습니다.

2026년 겨울
실내 스포츠와 파트너 활동
야구 시즌이 끝난 겨울에는 농구·배구 같은 실내 스포츠와, K-뷰티·음식처럼 지역 업체와 함께하는 파트너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진행 방식
버디가 열고, 게스트가 함께하고, 한버디가 잇습니다
버디와 파트너가 활동을 엽니다
응원가를 줄줄 외는 팬부터 관광통역안내사까지, 한국인 버디가 활동을 열고 함께 갑니다. 지역 업체가 여는 파트너 활동은 따로 표시하며, 모든 버디와 파트너는 한버디 팀이 먼저 확인합니다.
게스트는 한버디에서 예약합니다
날짜를 고르고 온라인으로 결제합니다. 직관 활동에는 경기 티켓과 구장 음식이 포함됩니다.
끝날 때까지 함께합니다
활동 전까지 담당자가 질문에 답하고, 활동이 끝나면 1분 설문으로 다음 회차를 개선합니다.

버디·파트너 모집
함께할 버디와 파트너를 찾습니다
영어로 대화할 수 있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걸 좋아한다면 버디로 함께해 주세요. 외국인 손님을 만나고 싶은 지역 업체라면 파트너 활동을 함께 열 수 있으니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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