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상이 활동이 돼요
좋아하는 동네와 음식, 취미를 한국인이라서 알려 줄 수 있는 활동으로 만들어요.

버디 모집
평소 좋아하는 장소와 음식, 취미를 외국인 게스트와 함께 나눠 보세요. 소규모로 만나 한국 친구처럼 시간을 보내는 활동이에요.
버디가 되면
전문 가이드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내가 좋아하는 장소 하나,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하나면 시작할 수 있어요.
좋아하는 동네와 음식, 취미를 한국인이라서 알려 줄 수 있는 활동으로 만들어요.
한국이 궁금한 외국인 게스트와 어울리며 서로의 문화를 주고받아요.
활동 내용도, 날짜도 내가 정해요. 시간이 되는 날에만 열면 돼요.
이런 활동을 열 수 있어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한국 사람이 실제로 즐기는 방식 그대로, 게스트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으면 충분해요.

응원가와 구장 먹거리를 알려 주며 한국 야구장 특유의 분위기를 함께 즐겨요.

한강 피크닉, 동네 산책, 노을 명소처럼 사는 사람만 아는 서울을 보여 줘요.

자주 가는 시장과 카페, 추억이 담긴 음식을 게스트에게 소개해요.
진행 방식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한버디 팀이 프로필을 확인한 뒤 연락드리고, 첫 활동은 팀원이 함께 가요.
나를 소개하고 연락받을 번호를 등록해요.
활동 소개와 만남 장소, 가격, 사진처럼 게스트에게 필요한 정보를 채워요.
가능한 날짜와 인원을 정해 공개하면 게스트가 신청할 수 있어요.
신청 내역을 확인하고 당일 게스트를 만나요. 첫 활동은 한버디 팀원이 함께 가요.
버디 대시보드
일정과 신청자, 문의를 한버디가 정리해 드려요. 버디는 게스트와 보내는 시간에만 집중하면 돼요.
대시보드에서 활동을 만들고, 공개 상태와 다가오는 일정을 확인해요.
신청한 게스트의 인원과 요청 사항을 미리 볼 수 있어요.
게스트 후기를 보고 다음 활동에 반영해 보세요.
Google 계정으로 버디 신청을 시작할 수 있어요. 한버디 팀이 확인한 뒤 연락드릴게요.